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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7월 10일 일요일

만화책 추천(내가 재미있게 본 만화들)카이지

평소 만화책 을 즐겨보는 나...
여기에 일단 생각나는 것들만 적어보기로 한다.
생각날때마다 가끔 봐야지 ㅎㅎㅎ


도박묵시록 카이지

주인공 카이지는 20대 초반 빈털털이다. 여기저기 아르바이트를 하며 하루벌어 하루먹고사는 사회의 극빈층... 하루하루 반복되고 의미없는 일상에 지쳐가고 있는 어느날 사채업자가  찾아와 보증을 했던 친구의 빛을 요구한다.
여기서 카이지는 이상한 일들에 휘말리게 되는데...

사채업자의 제안은 어떤 게임에 참가 하라는 것인데
참가자 모두가 다량의 빛을지고 있는 이상한 게임
이기게 되면 자유가 되어 나가고 지게되면 다른 이들의 빛까지 짊어지고 나락으로 떨어지게 된다. (빛 상환능력이 없는 채무자들을 선별하기 위한 게임으로 설정하고 있다.)  게임이 진행되 가면서 주인공 카이지는 사회에서 느끼지 못했던 여러가지 감정을 느끼게 되고 무료한 일상에서 느끼지 못했던 진짜 도박의 마력에 빠지게된다...

제목에 도박이라는 글귀가 있어서 뭐 포카나 그런것들이 나올까 생각했지만 처음부터 나온게임은 한정가위바위보???  만화의 작가가 표현하려고 하는것은 기존의 있던 게임의 재미에서 만화를 전개하는 것이 아니라    도박  그자체를 만화에서 표현하려고 한다.
한30권 이후 부터는 마작 내용이 나와서 재미없다는 분들도 있지만 (역시 우리나라에는 마작이 인기가 없다)  게임에 규칙을 몰라도 재미있게볼수가 있다.

뭐 유명한 만화다... 독특하고 극적인 상황 설정에 나름 철할적인(?) 메세지도 담고있다.
만화가 주는 긴장감에 한번빠져들기 시작하면 단숨에 39권까지 읽지 않을까 생각한다.

일단 이작가 만화라면 다재미있다.
표지의 그림체를 보고 실망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그림체가 독특해서인지 등장인물의 다체로운 표정이 실감나게 느껴진다.


"언제든지 사람은 그마음은... 고립되어있다. 마음은 이해받지 못하고 전해지지 않는다.
누구에게도 전해지지 않는다
때로는 ... 전해진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하지만... 그것은 다만 이쪽에서 상대의 마음을... 이해한 것처럼  상상하고 있을 뿐이지 사실은 결국 이해할 수 없다.
이해할 리가 없다.
마음은 도저히 알수 없는 막다른 골목 미로 때로... 그 본인조차 길을 잃고 출구를 잃어버리는 미궁을 타인이 알 수 있을리가 없다.
그래서 갈구하고 있다 모두들 이해를 애정을 찾고 있다.  찾고 찾고 끊임없이 찾지만 결국 접근을 할 수가 없다. 점점 멀어지는 것 같다. 아무도 타인의 마음의 핵심에 접근할 수가 없다.
세계에 57억의 인구가 있다면 57억의 고독이 있고 그리고 그 모두가 고독한 채 사라져간다."

도박묵시록 카이지 중에서

2011년 7월 7일 목요일

요즘 즐겨보는 웹툰(웹툰추천)

요즘 웹툰의 세계에 뺘져있다.

즐겨보는 드라마 기다리듯이... 인터넷을 뒤지며...

연제중인것만 보자면


마음의 소리
http://comic.naver.com/webtoon/list.nhn?titleId=20853

시간 날때마다 하나씩 본다 벌써 500회를 넘겨서 볼게 많음 재치있는 작가인거 같다.



스토커

http://comic.naver.com/webtoon/list.nhn?titleId=254143&weekday=sun
이작가 작품도 은근히 재미있다.
등장인물은 마음씨착한 스토커와 젊은 부부 그리고 아이 그리고 또 유괴범
앞으로 어덯게 전개될지가 궁금한...만화




패션왕

http://comic.naver.com/webtoon/list.nhn?titleId=325629

이런말 해도 될지 모르겟지만
ㅄ 같지만 멋있는 만화



기춘씨에게도 봄은 오는가.


왠지 와닫는 만화
여주인공을 보니 만화주인공 부러워짐




고마워 다행이야

http://cartoon.media.daum.net/webtoon/view/thanksandok
대학생 남녀의 연애이야기
여러므로 욕을 많이 먹고 있는 만화지만
대학생들 사이에서 충분히 있을법한 일을 그려서 나름대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