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귀찮기도 하고 그래서
오랜만에 영화추천란에 글을 남긴다...
몇일전 오랜만에 극장가서 본영화
역시 이런영화는 극장가서 봐야지제맛 ...
영화가 3d로도 제작되어 상영하길래 기왕이면 3d체험좀 해볼까 하고 시간대에
영화관을 찾았는데...
웬걸 3d는 만삼천원 이라네 ㅠㅠ
어쩔수 없이 그냥영화 ㄱㄱ
역시 영화 그래픽이 끝내준다.
영화보고 나서 이걸 쓰리디로 봣으면 어땟을라나 하는 후휘가 밀려옴
역시 오천원 더주고 쓰리디로 보자...
현란한 그래픽과 사운드가 박진감을 느끼게 해준다..
트랜스포머 팬이라면 당장 보러가자.
2011년 7월 15일 금요일
2011년 6월 30일 목요일
황산벌 ((재미있게 본 영화))

황산벌(2003)
벌써 8년이 지난 작품이군.....
얼마전 차기작으로 나온 평양성도 재미있었지만
원작만한 후속작도 없다고
역시 우리나라 개그 전쟁 역사영화의 선두주자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다운 고고씽
밑에 내용밑 사진들과 (스포 포함일지도...)
뭐지이건 장군들이 수염이 없으니 뭔가 이상하군.....
왼쪽이 계백장군 오른쪽이 김유신장군이다
촬영끝나고 기념사진인가....
여러 탐색전중 욕배틀 (쫌 우끼다)
그러나 제일 웃기는 장면은 역시
신라군의 암호해독 장면일듯
"계백이가 말했습니다 뭐시기 할때까지 갑옷을 거시기 하지 말자"
네이버 영화소개란에 사진이 없어서
궁금하신분은 보시기바람
백제의 마지막 사투
여기서 10배가 넘는 신라군 병력에 압도 당하고
계백 장군은 궁지에 몰린다.
궁지에 몰린 계백장군은
거시기를 탈출시킨다.(실질적인 주인공은 거시기인가)
거시기(사람이름임)오른쪽
여기서 또 명언
호랑이 는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이름을 남긴다.
그리고 계백장군은 거시기를 남겼다.
삼국의 왕들
연개소문 의자왕 태종무열왕
연개소문은 왕은 아니지만....
첨해보는 포스팅이라 벌써지치는군 블로그 운영하시는 분들은 참 대단하시다는걸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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